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갈지 말지 고민
만약 면접가면 오늘이라 아픈척 반차써야합니다. 1, 재직중인 회사 (6개월 재직중) - 보허미 대기업 자회사이지만, 규모는 중소 - 순환부서로 현재 빡센부서이지만, 5개월 뒤 팀 순환 가능성있음 -복지는 기본만있음: 육휴1년, 자기개발지원등 -돈관련 업무라 돈실수 하면 사비 위험 -실수 많이 해서 이미 팀 신뢰도 하락 이미지 ex) "팀나가라", "돈값해라"라 등 팀장발언빡셈 - 초봉4300/ 3년차:4800 등 돈 상승이 높고, 투명 2, 최종면접 회사 (같은 금융업계) - 은행 자회사이고, 규모는 중견 -임금테이블이 여자는 초봉 3800 추정 (명절 상여금 연 2회 100, 복지카드 월30포함) - 4년차 대리면 4300추정 (여자는 진급.돈이 낮음) - 순환부서로 어느 부서걸릴지 모르지만,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업무는 단순하다함. - 돈관련 업무라 실수하면 사비일 수 있음 -> 면접 가는게 좋을까요? (같은업계, 초봉하락, 슌환근무 이게 제일 걸립니다)
2026.02.26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면접은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치명적인 연봉 하락: 현재 초봉 4,300만 원에서 3,800만 원으로 낮아지는 것은 커리어상 큰 손해입니다. 이직은 보통 몸값을 높여가는 과정인데, 같은 업계에서 연봉을 500만 원이나 낮추는 것은 향후 다른 회사로 이직할 때도 불리한 기준점이 됩니다. 성장성 저하: 4년 차 대리 연봉(4,300만 원)이 현재 본인의 신입 연봉과 같습니다. 즉, 새 회사에서 4년을 버텨야 겨우 지금 수준이 된다는 뜻이며, '여자는 진급과 돈이 낮다'는 분위기는 장기적으로 의욕을 꺾는 요소입니다. 불확실한 탈출: 업무가 단순해진다고 하지만 순환근무 특성상 어떤 부서에 배치될지 모르며, 돈 실수 시 사비로 메꾸는 리스크는 여전합니다. 조언: 현재 팀장의 폭언과 낮은 신뢰도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이 지치신 상태라 '어디든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크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조건보다 안 좋은 곳으로 급하게 옮기면 금방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라리 현재 연봉을 유지하거나 높여갈 수 있는 다른 기회를 조금 더 차분히 찾아보시는 것이 본인의 가치를 지키는 길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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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면접은 가는 게 맞습니다. 선택은 합격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팀 신뢰가 이미 흔들린 상태이고, 돈 관련 실수 리스크와 팀장 발언 스트레스가 크다면 장기적으로 멘탈·평판 리스크가 큽니다. 초봉 4,300→3,800 하락은 단기 손해처럼 보이지만, 업무 강도 완화·조직문화 개선 가능성은 중장기 커리어에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금융업계라 경력 연속성도 유지됩니다. 다만 두 회사 모두 ‘사비 리스크’가 있다면 내부 통제·보상 체계를 면접에서 꼭 확인하세요. 핵심은 “연봉”보다 성장 가능성과 조직문화, 리스크 구조입니다. 일단 면접으로 옵션을 확보하는 것이 합리적 판단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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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직을 추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비록 연봉이 상대적으로 저하되는 측면은 존재하지만, 규모가 보다 큰 기업에서 근무하게 되므로 향후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재차 고려하실 때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 생활을 영속함에 있어 선후배와의 유대관계가 가장 중요하나, 현재 상사의 욕설, 폭언 등으로 현업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힘든 상황이므로 이직을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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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라면 면접은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팀 신뢰가 이미 낮아졌고 팀장 발언으로 스트레스가 큰 상태라면 장기적으로 버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봉이 다소 낮더라도 업무 강도와 조직 분위기가 완화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같은 업계라 경력 단절 우려도 적습니다. 면접은 선택지를 늘리는 과정일 뿐이며, 최종 합격 후 조건을 비교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도망이 아니라 전략적 이동을 고민할 시점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굳이옮기실 메리트가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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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연생
지거국 자연대 학생입니다. 연구직 희망 중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하는 중이고 5-1까지 학부 다닐 거 같습니다. 원하는 랩실에서 학연생을 하고 싶은데 2학기나 겨울방학부터 가능하다고 해서요.. 여름방학 동안 차라리 다른 곳 단기 학연생(인턴) 지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을 올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달리 해볼만한 기타 스펙이 있을까요? 연구직이라 스펙 뭘 쌓아야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Q. 중견기업 회사 면접 당일 합격
약국 결제 관련 일을 하는 중견기업에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에서 담당하는 업무를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만족스러워하신게 면접에서도 보였습니다. 당일 다른 면접자들도 4명정도 있어서 결과가 늦게 나올줄 알았는데 1시간도 안지나서 바로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초봉 세후 3200, 출퇴근 차량 지급 (유류비), 4대보험 등등 복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붙으면 좋을 것 같았는데 막상 바로 면접 후 1시간도 안되어서 합격이 되었다는게 조금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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